|
2005년 10월 Milan_MICAM SHOEVENT(이태리 슈즈 전시회)
주최측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의하면 “주요” 방문자들의 성장을 이루어 내었다고 한다. 전시는 지난 9월 22일에 시작하여 41.799명의 방문객으로 그 중의 19.399명이 외국인이다. 지난해에 비해 약 16,3%의 성장을 보였고 해외 관계자는 21,2%가 참여했다. 이태리내의 방문객 역시 긍정적 결과를 이루어 내어 12,3%가 증가한 22.400명에 달한다. |
![]() |
처음으로 새로운 전시관인 Rho-pero에서 함께 열린 미펠은 새로 임명된 재정장관이자 자문 위원으로 부회장을 맡고 있는 줄리오 트레몬티가 오프닝 행사로 시작되었다.
신발 협회와 미캄의 회장인 로자노 솔디니는 지금까지 불법적인 경쟁에 대해 신발 분야의 서포트를 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내부 소비의 거듭되는 하락을 기록했고 수출이 14,4%로 감소한 것에 대해 무척 걱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의 위기와 소비의 하락을 기업들은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리서치로 바이어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면서 소비자들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
![]() |
![]() |
![]() |
![]() |
![]() |
|
MICAM SHOEVENT 2006년 봄-여름 컨셉 Originality, high-quality footwear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제품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 브랜드 만의 아이덴티티, 과거의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오는 분위기와 스타일의 재창조를 통해 2006년 봄-여름 슈즈의 새로운 트랜드를 보여준다. 2006년 봄-여름에는 특수 효과가 좀 더 풍성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럭셔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예를 들면 스트라스(strass), 보석, 글리터(glitter), 니트와 메탈체인, 금, 은 도색, 워싱(washing)한 가죽이나 오래된 듯한 느낌의 가중, 파충류, 캔버스, 마, 공단과 어울려진 세무, 프린트, 장식 대신 부드러운 나파(nappa) 가죽을 통해 꽃장식과 에트노 쉭(ethno chic)이나 에센셜한 디자인으로 꼬은 가죽을 만들어내고 있다.
높은 굽 또는 중간 굽이지만 튼튼한 것으로 플랫 디자인과 사보(sabot), 슬리퍼, 플렛폼 슈즈로 70,80년대 스타일의 데콜테와 여성적이지만 비비드 칼라를 통해 자연 칼라와 바다 그리고 비타민 칼라톤을 선보였다.
Main Theme 1. “SEA”: 모던한 “마린룩 스타일” 2. “Retro Revival” 3. “풍요로운 20년대” 4. “18세기를 향한 열정” |
백제클린 넥스트큐 나눔실버 매치클릭 다크베리 사랑향기 GS툴즈 로즈페탈 나우게임 Happy Lif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