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Milan_MICAM SHOEVENT(이태리 슈즈 전시회)

전시기간 : 2005. 9. 22 - 25
전시장소 : Rho-Pero Fiera

Micam, 성황리에 마친 이태리 슈즈 전시회


1.559명의 전시자(이중 439명이 외국인) 참여를 통해 기록을 세웠고 이는 1년 전에 비해 약 11,6%가 증가한 수치로 2006년 봄-여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국제적인 수준의 신발 전시회 미캄(Micam)은 지난 주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주최측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의하면 “주요” 방문자들의 성장을 이루어 내었다고 한다. 전시는 지난 9월 22일에 시작하여 41.799명의 방문객으로 그 중의 19.399명이 외국인이다. 지난해에 비해 약 16,3%의 성장을 보였고 해외 관계자는 21,2%가 참여했다. 이태리내의 방문객 역시 긍정적 결과를 이루어 내어 12,3%가 증가한 22.400명에 달한다.


처음으로 새로운 전시관인 Rho-pero에서 함께 열린 미펠은 새로 임명된 재정장관이자 자문 위원으로 부회장을 맡고 있는 줄리오 트레몬티가 오프닝 행사로 시작되었다.


신발 협회와 미캄의 회장인 로자노 솔디니는 지금까지 불법적인 경쟁에 대해 신발 분야의 서포트를 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면서 올해 상반기에 내부 소비의 거듭되는 하락을 기록했고 수출이 14,4%로 감소한 것에 대해 무척 걱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장의 위기와 소비의 하락을 기업들은 많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리서치로 바이어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면서 소비자들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MICAM SHOEVENT 2006년 봄-여름 컨셉

Originality, high-quality footwear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제품에 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 브랜드 만의 아이덴티티, 과거의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오는 분위기와 스타일의 재창조를 통해 2006년 봄-여름 슈즈의 새로운 트랜드를 보여준다.

2006년 봄-여름에는 특수 효과가 좀 더 풍성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럭셔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예를 들면 스트라스(strass), 보석, 글리터(glitter), 니트와 메탈체인, 금, 은 도색, 워싱(washing)한 가죽이나 오래된 듯한 느낌의 가중, 파충류, 캔버스, 마, 공단과 어울려진 세무, 프린트, 장식 대신 부드러운 나파(nappa) 가죽을 통해 꽃장식과 에트노 쉭(ethno chic)이나 에센셜한 디자인으로 꼬은 가죽을 만들어내고 있다.

높은 굽 또는 중간 굽이지만 튼튼한 것으로 플랫 디자인과 사보(sabot), 슬리퍼, 플렛폼 슈즈로 70,80년대 스타일의 데콜테와 여성적이지만 비비드 칼라를 통해 자연 칼라와 바다 그리고 비타민 칼라톤을 선보였다.

Main Theme

1. “SEA”: 모던한 “마린룩 스타일”
- 레이스, 체크 페턴 , 버클, 칼라풀한 버튼과 같은 디테일을 이용하여 여성스럽고 엘레강스한 샤넬 스타일을 표현
- 투톤 칼라, 스트라이프, 라인, 부드러운 소가죽, 나파와 실크 메쉬, 진주와 바다의 느낌이 나오는 패턴을 이용

2. “Retro Revival”
- 프린트된 가죽, back wedges와 “마를린 스타일”이 다시 선보이면서 샌들, 리스타일링을 이용하여 일반적이지 않은 소재와의 컨비네이션을 시도했다. 예를 들면 파충류 가죽과 rubber 또는 나파, 캔버스, 라피아와 패턴 소재 이용

3. “풍요로운 20년대”
- 과거로부터 오는 끊임없는 패턴의 리바이벌의 하나로 당대의 매인 미술 사조의 하나로 큐비즘, 발칸의 풍속, 아르데코 문양

4. “18세기를 향한 열정”
- 프릴, 장식, 리본이 대표적인 장식적인 요소와 소요로 사용되었다. 그 외에 버튼, 보석, 체인, 비즈로 아플리케를 놓거나 나무 또는 세라믹 소재와 크로켓을 펌프, 샌들, 부츠의 테코레이션으로 사용

5. “땅과 자연으로 향한 회귀”
-“핸드 메이드”의 오리지널리티의 느낌이 나는 소재, 볼륨과 디테일의 컨비네이션을 이용했다. 나뭇잎과 꽃 등 자연의 소재에서 테마를 얻거나 미니멀한 새로운 디자인을 이미지로 삼았다.
- 에조틱한 문화의 표현으로 디테일과 칼라에 반영이 많이 되었고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구조적인 형태를 통해 어반(Urban) 문화와의 믹스를 느낄 수 있다.


 
CFT 밀란 리포터 하수민

백제클린 넥스트큐 나눔실버 매치클릭 다크베리 사랑향기 GS툴즈 로즈페탈 나우게임 Happy Life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quitsmoking.co.kr/trackback/15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