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대학교 1학년 때인 1985년부터 담배를 피우기 시작해서,
1993년 4월 5일까지 9년 정도 담배를 피웠습니다.
- 한번 피우면 두대 세대를 피워야 직성이 풀리고,
하루 1갑 반 정도 피웠습니다.
- 집사람 만나서 1993년 4월 5일 술담배를 끊기로 약속하고,
그냥 끊었습니다.
- 그리고 담배는 지금까지 금연을 하고 있으며, (한대도 피우지 않았음.)
술은 '03년 11월 22일까지 딱 한잔 마셨습니다.
(태국 신혼여행가서 코브라 쓸개를 양주잔에 담아주는 것 한잔
마셨습니다. ㅎㅎ)
술 끊기 전까지는 술집 주인이 제 결혼식에 와서 부조 10만원을 할 정도(그때 돈으로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