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확인하기
① 앞뒤 사정 묻기|어떻게 해서 ~한 거지? How come...?
내 파티에 어째서 당신이 오지 않는 것이지요?
어째서 (How come), 당신이 (You), 오지 않다 (not come), 파티에 (party),
How come / you didn't come / to the party?
시제 주의 하시구요.
How come you didn't come to the party?
Oh, I completely forgot about it.
파티에 오지 않다니, 어떻게 된 일이야?
깜빡 했어요.
Do you have a present?
no
I wish you could tell me why.
괜찮다면 이유를 말씀해 주시죠.
윗사람에게 실례가 되지 않도록 부탁하는 투의 말, why가 ‘이유’라는 명사로 쓰인 경우이다. I wish you could....라고 하면 상대에게 대단히 공손하게 부탁하는 말이 된다.
If you don't mind my asking, why didn't you come.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왜 안 오셨는지 물어도 될까요?
How so? 어째서 그렇지?
What happened?
도대체 어떻게 된 거에요?
비교적 편한 사이에서 영문을 물을 때 할 수 있는 말. 이유 등을 쉽게 짐작할 수 없거나, 별다른 이유가 없는 것 같을 때 많이 쓰는 표현이다.
② 정중하게 묻기|~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Can you tell me...?
왜 그러시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해줄 수 있어요. (can you) 나에게 (to me), 이유를 (reason), 말해주다 (tell)
Can you tell me why?
일단 공손하게 Can you...라고 부탁하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나에게 말해 달라’라는 의미의 tell me 뒤에 알고자 하는 ‘이유’를 붙여 말합니다. 이때 앞서 배웠듯이 why라고만 할 수도 있고 좀더 자세하게 why you'd like to return this라고 할 수도 있겠죠. the reason은 '이유‘라는 뜻이지만 좀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이유를 말할 때 주로 쓰입니다. '이유‘일 때는 why, "방법“일 때는 how, '누구’인지 물을 때는 who를 사용합니다.
Can you tell me why?
I just got the same one from my sister
왜 그러시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제 여동생한테서 똑 같은 것을 받았거든요.
Oh, I see.
리본을 샀는데 나중에 똑같은 리본을 선물로 받았다. 똑 같은 것이어서 바꾸러 간 것.
Was there anything wrong with this?
이 물건에 무슨 하자라도 있었나요?
If you can tell me what was wrong with this, ... 이물건에 무슨 하자가 있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면
can you tell the difference?
차이를 분간할 수 있겠습니까? 여기서 tell difference는 차이를 분간해 내다
Don't tell me...! 설마 ~인 것은 아니겠지!
설마 안 했다는 말은 아니겠지! Don't tell me you didn't do it!이라고 하면 된다.
③ 설명 요청하기|설명 좀 해주실래요? Can you explain that, Please?
미안하지만 그것을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미안해요 (sorry) 하지만 (but), 해줄 수 있겠어요. (can you) 설명하다. (explain)
I'm sorry, but / can you explain that, / please?
승무원이 무탄산 과 탄산수증 어떤 것으로 하겠어요?
still or sparkling?
I'm sorry, but, can you explain that, please?
무탄산과 탄산수 중 어느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무탄산, 무엇 이라구요... 그게 무슨뜻이지요?(미안하지만 무슨 말인지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좀 더 간단하게
What do you mean? sparkle or still what do you mean?
무슨 의미이죠?
I'm sorry. I don't quite get it. 미안하지만 확실하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이해하다라는 뜻으로 get을 사용
I'm not following you.
당신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겠군요.
I just don't get it. what's taking the bus so long?
짜증나게 정말 이해가 안되는 군.
자신이 처한 상황이나 상대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을 때도 I don't understand. 또는 I don't get it.이라고 한다. 그런 경우 다소 짜증이 섞인 뉘앙스가 되며, 위의 예문 또한 유난히 늦어지는 버스에 짜증이 나서 하는 말이다.
④ 모른다고 하기|~에 대해서는 전혀 몰라요. I don’t know anything about...
나는 컴퓨터에 대해서 전혀 모른답니다. 미안해요
미안합니다. (I'm sorry), 아무것도 모른다. (don't know anything), 컴퓨터 (computer).
I'm sorry, / I don't know / anything about computers.
Mrs. Lee. Could you see what is wrong with my computer?
I'm sorry, I don't know anything about computers.
How did you get this job?
I don't know.
내 컴퓨터가 뭐가 문제인것 같아?
미안하지만, 난 컴퓨터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라요.
no idea. 전혀 알 길이 없지요.
I have no idea.
아는 것이 전혀 없다.
You are asking the wrong person.
(wrong =엉뚱한 ) 번지수를 잘못 짚으셨군요.
You have no idea how wonderful he is. 그 사람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넌 절대 모를 거야.
When it comes to computers, I'm ignorant. 컴퓨터에 관해서라면, 나는 문외한이에요.
의견교환
① 의견 묻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What do you think about...?
상대방의 의견을 묻는 말이 되겠습니다.
내 새 차가 어떤가에 대하여 묻고 싶어요.
What do you think about my new car? 내 새 차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의 (my), 새 차 (new car), 어떻게 (what), 생각하다 (think)
What do you / think about my new car?
How do you think about my new car?
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sound very strange. If you said it with understanding, but that is not word we would say. English is because of saying(?). It's not natural.
How를 생각하지 말고 ~에 대하여 무엇을 What을 생각.
Hey, Hey, What do you think about my new car?
It looks great.
Thank you very much.
내 새 차 어때?
멋지다.
How do you feel about it?
그것에 대하여 어떻게 느끼십니까?
단지 상대방의 느낌을 물을 때 How를 사용할 수 있다.
이때 What을 쓸 수 있을까요? sound strange.
How do you feel about it? What do you think about it?으로 사용해야 함
Well, what do you think?
자 어때?
집안의 인테리어를 새로 고친 후 직장에서 돌아온 남편에게 “자, 어때?”라고 물을 때 같은 경우, What do you think?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think 뒤에 따라오는 about을 생략할 수 있다.
Please, I‘d like an honest opinion.
제발 솔직한 의견을 주세요.
I like it a lot!(정말 마음에 드는데요!)라든지 I think it suits you very well!(당신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라는 식의 예의 차린 듯 한 대답 말고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을 때 상대에게 부탁하는 말. 정중하게 요구하는 표현인 I would like...를 이용하여 an honest opinion 즉 ‘솔직한 의견’을 달라고 해보자.
② 의견 말하기|제 생각에는… In my opinion...
내 의견으로는
내 생각 (my opinion) 더 나아요. (better), 그 작가 (the writer), 첫 작품 (first book)
In my opinion, / it's better than / his first book.
In my opinion 하고 약간 쉬고 뒷 문장
What do you think of the book?
In my opinion, it's better than his first book.
I'm agree.
그 책 어떤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 작가 첫 번째 책보다 나은 것 같아요.
As I see it, it's probably the best he's ever written.
내가 보기에는 그가 쓴 것 중에 이게 최고인 것 같아요.
As I see it.. 역시 자신의 견해를 조심스럽게 말하는 표현. It's와 the best 사이에 probably(아마도)를 넣으면 훨씬 겸손한 자세가 된다. 이어지는 he's ever written은 ‘주어+have/has+동사의 과거분사’의 형태로 ‘그가 이제껏 쓴’이라는 뜻의 수식어구가 되어 the best를 꾸며준다. As I see it, ... 대신 It seems to me... 또는 그냥 To me,... 라고 표현해도 된다.
As far as I'm concerned, it's better than all of his other books. 내가 알기로는, 그가 쓴 다른 어떤 책들보다도 더 나은 것 같다.
Jordan is the best player we've got, if you ask me. 말하자면 조던이 우리 소속 선수 중 최고라고 할 수 있지.
③ 별다른 의견이 없을 때|상관없어요. I don't care.
이렇든 저렇든 상관이 없다.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 없어요.
하지 않다. (do not), 신경쓰다 (care) ,아무거나 (anything), 먹다 (eat).
I don't care. / I‘ll eat / anything.
So, what do you want to eat?
I don't care. I'll eat anything. I'm really hungry.
Ok.
그래 뭘 먹고 싶어?
상관없어, 아무거나 먹을래.
It doesn't matter.
아무 상관이 없어요.
Who cares?
뭐 어때?
So what? 그래서(어쨌다고)
Oh! anything well do.
아무거나 상관 없어요.
coffee를 줄까, tea를 줄까 하는 물음에 대해 아무거나 좋다고 할 때 쓸 수 있는 또 하나의 표현, 이때 동사 애는 ‘제 효과를 내다’라는 뜻이다. 따라서 위 예문은 ‘어떤 것이라도 상관없다. 다 된다.’라는 말이 된다.
Don't you care at all? 그렇게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아요?
긍정적인 추정
① 막연한 추측|아마도 ~일 겁니다. Maybe...
May be.. 다음에 문장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쩌면(Maybe) 그가(he) 이미(already) 알고(know) 있을지도 몰라요.
어쩌면 그럴 지도 몰라요
Maybe / he already / knows about it.
알다. 라는 말은 know이지만 주어가 He 이기 때문에 know다음에 s를 붙여주어야 함.
May be he already knows.까지만 말할 수 있다.
Maybe he already knows about it.
Yeah, Maybe he does.
어쩌면의 또 다른 표현으로 probably 거의 60%이상의 가능성 있을 때 사용하는 부사
I'll probably come tonight.
나 오늘 저녁에 올지도 몰라요.
아마 뭐뭐 일걸요?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때 chance are (that)를 사용한다.
Chance are will be warmer later today.
지금은 춥지만 오늘 나중에는 좀 따뜻해 질 거예요.
Maybe some other time. 다음 기회로 미루죠.
Maybe you need some time off. 좀 쉬는 게 어때요.
② 가벼운 추측|~라고 생각합니다. I think...
I think 아주 간단하교 유용한 표현입니다.
외국으로 이전한 축구선수에 대하여
내 생각에는( I think), 그 선수 (that player, he) 성공하다 (succeed).
I think / he will succeed.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생각이니까 he와 succeed 사이에 will을 넣어 주세요.
대명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상대방이 그 사람에 대하여 알고 있을 때에는 He or She를 사용.
I think he will succeed at Feyenoord.
Yeah, He did a fabulous job last season
그 사람 페예노르트에서 좋은 활약을 보일 거라고 생각해.
지난 시즌에 정말 대단한 활약을 했잖아요.
* 참고 : 그 시합에서 대 ∼ 을 하다 do a very good job in the game; be the outstanding player in the game
I bet he will do a great job. 난 반드시 그가 훌륭하게 해낼 거라고 믿는다.
I think 대신에 I guess...사용
I guess he'll be okay.
나는 그가 무난히 잘 해낼 것으로 생각해요.
Guess what.
한번 맞추어보세요. 상대방의 분위기를 환기시키고자 할 때, 있잖아 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My guess is as good as yours. 나라고 당신보다 더 잘 알지는 않는답니다.
③ 강한 확신|반드시 ~일 겁니다. I’m sure that...
I’m sure that~ 다음에는 주어와 동사가 함께 있는 문장이 이어집니다.
나는 당신이 시험에 꼭 합격 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확신합니다.(I'm sure), 당신 (you), 시험 (test), 합격하다. (pass).
*pass the test : 시험에 합격하다.
I’m sure / you will / pass the test
I'm so worried about the result.
I’m sure you will pass the test
Thanks, hope so
결과 때문에 걱정돼 죽겠어.
넌 분명히 시험에 합격할 거야.
좀 더 확신에 찬 표현
I know you will pass the test.
난 네가 시험에 합격할 거라고 확신해. (나는 그럴 거라고 알고 있다.)
I think..나 I guess.. 로 문장을 시작하면 ‘난 ~라고 생각한다.’라는 다소 중립적인 뜻이 되는데 반해 I'm sure..라고 시작하면 ‘~라고 확신하다.’ 라는 강한 뉘앙스를 갖게 된다. 그보다도 훨씬 더 강한 확신을 나타내고 싶다면 위 예문처럼 I know..로 시작할 수 있다.
I'm quite certain that you will pass the test. 난 당신이 시험에 합격하리라고 확신합니다.
I'm sure she knows what she's doing. 그녀는 지금 충분히 자기가 알아서 다 잘하고 있는 게 확실해요.
It's only a matter of time.
단지 시간의 문제이다.
부정적인 추정
① 가벼운 부정|~인 것 같지 않습니다. I don't think...
I don't think 다음에 문장이 올 수 있다
내가 보긴 비가 올 것 같지 않습니다. 라고 할때
같지 않다.(I don't think), 비가 (rain) 오다 (come)
I don't think / It will rain today.
날씨는 보통 It으로 시작한다는 것 알고 계세요?
I don't want rains.(It looks like it's going to rain)
What if it rains?
I don't think It will rain today.
I hope not.
비가오면 어쩌지?
오늘은 비가 올 것 같지 않은데.
It doesn't look like rain today.
오늘 비가 올 것 같지 않습니다.
Things don't look good to me. 나는 돌아가는 상황이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 걸요.
It doesn't look anything like a finger. 그건 전혀 손가락처럼 보이지 않는다.
I never thought of that.
나는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미처 없는데요.
② 조심스런 부정|~가 아닐 것 같은데요. I doubt...
doubt 는 원래 의심하다. 라는 말이지요.
나는 그 일을 , 그가 해낼 수 있을 것 같지 않아요.
나는 아닐 것 같습니다. (I doubt), 그가 (he), 그 일을 (the job), 해낼 수 있다 (can do).
I doubt / he can do the job.
동사 doubt에는 이미‘~가 아닌 것 같다, 의심스럽다.’라는 뜻이 다 들어가 있으므로 뒤에 따라오는 내용에 다시 not을 넣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관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거예요. ‘그 일을 해내다’는 can do it 또는 can do the job으로 표현합니다.
How about Tom Cruise?
I doubt he can do the job.
How about 부르스 윌리스?
Um, maybe
All right.
톰 크루즈는 어떨까?
그 사람은 그 일 해내지 못할 거예요.
I doubt that.
아닌 것 같은데요..
자 이번에는 간단한 표현입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I don't think so.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와 같은 뜻이다.
Without a doubt, Tom Cruise is not for the job. 의심할 여지도 없이 톰 크루즈는 rm 일에 적격이 아닙니다.
No doubt about it.
반대로 틀림없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That's not going to happen.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예요.
③ 확신이 부족할 때|~는 잘 모르겠는데요. I’m not sure...
나는 그가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어요.(I’m not sure), 인지 아닌지 (if), 그가 (he), 나를 사랑하다. (love me)
I’m not sure / if he loves me.
if가 들어가면 인지 아닌지 연결고리가 된다. he가 있어서 love에 s가 붙는다.
So, are you going to married Jim?
I don't know. I'm not sure if he loves me.
but, he has a lot of money.
Oh.
그래서, 너 짐이랑 결혼할 예정이야?
나도 모르겠어. 그가 나를 사랑하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
I’m not sure about that.
그건 나도 잘 모르겠어요.
앞서 나온 말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하며 ‘그것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모르겠다.’라는 뜻이 된다. 그러나 때로는 ‘글쎄, 그건 나도 잘 모르겠군’ 이라고 하면서 실은 상대의 말에 다소 반대하는 의사를 담아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I can't say anything for sure. 난 확실히 말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Um, I can't make up my mind
글쎄 결정을 내릴 수가 없는 걸요.
여러가지 선택사항 중에서 어느 것을 취할지 결정을 내릴 수 없을 때 쓰는 표현이다. make up one's mind 자체가 ‘마음을 먹다. 결심하다.’라는 뜻의 숙어이다. 간단히 I can't decide! 라고도 한다.
Nothing's decided yet.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
동의 ․ 지지하기
① 찬성하기|~라는 당신 말에 동의합니다. I agree with you...
I agree with you that..
맞아요. 나도 우리 건물에 맑은 공기가 더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당신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찬성합니다.( I agree) 당신 (you) 필요해요. (need) 신선한 공기 (fresh air).
I agree with you / that we need / more fresh air.
건물을 금연 건물로 만들려고 하나 봐요.
먼저 상대방의 말에 동의한다고 말한 다음 그 다음에 내용을 이어 말합니다.
You know, We should makes building smoke-free
I agree with you that we need more fresh air.
yes
이 건물을 금연 건물로 해야 해요.
맑은 공기가 좀더 필요하다는 당신 말에 동의해요.
이번에는
나도 마찬가지 느낌입니다.
I feel the same way.
동감입니다.
I'm with you on that.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당신과 같은 생각입니다.
i think so, too.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Who‘s with me?
내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직역하면 누가 나랑 같이 있나요? 즉 누가 나와 생각이 같죠? 라는 말이죠.
Are you in or out? 찬성이야, 반대야?
② 강력하게 수긍하기|그거예요! Exactly!
바로 그거에요. 단 한마디로 끝내 줍니다.
Exactly. Yes.
Exactly!
yes는 굿이 말을 안 해도 된다. exactly strongly enough.
You mean the one with no windows .
Exactly!
창문이 없는 저 것 말이죠
바로 그거예요.
Yes, that's it
네, 바로 그것이죠
“그렇다”라는 뜻으로 일단 가장 편안한 표현, Yes.라고 말한 뒤에 “바로 그러야.”라고 덧붙이고 싶다면 That's it.이라고 한다. 이 말은 That's the building that I'm talking about.를 줄인 말이다.
There you go.
혹은 바로 그렇죠. 바로 “잘 알아맞혔군요.”, “제대로 알고 있네요.” 라고 확인해 주고, 결려하고, 칭찬하는 뜻을 다 포함하고 있다.
Absolutely.
Positive. / 물론입니다.
반대 ․ 부정하기
① 반대의사 표시|나는 반대합니다. I disagree.
아주 노골적이고 직접적인 나는 반대해요.
나는 그 의견에 반대 합니다.
나는 (I) 그 의견 (that, that opinion이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된다.) 반대 (disagree)
I disagree with you on that.
나는 그 점에 대하여 반대에요. on that는 그점에 있어
We should make this building smoke-free
I disagree with you on that.
what?
What are you talking about ? 무슨 이야기 인가?
because I'm a smoker.
이 건물을 금연 건물로 해야 해요.
그 점에 있어 나는 당신 의견에 반대해요.
I don't smoke at all. 거꾸로 I smoke. Please stop smoking!!
I have to disagree with you on that.
죄송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반대 할 수밖에 없군요. 마음은 안그러는데
I have to..는 ‘어쩔 수 없이 난 ~할 수 밖에 없다.‘라는 의미의 표현이다. 말을 돌려서 하는 표현이므로 훨씬 정중하게 들린다.
I can't agree with you on that. (마음은 안 그렇지만)당신의 그 점에는 찬성할 수 없어요.
I wouldn't say that. 그렇게 말하고 싶지는 않군요.
② 완곡한 반대|아뇨, ~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No, I don't think so.
No, I don't think다음에 !라는 내용이 붙을 수 있겠죠.
나는 우리가
난 하면 안 될것 같아요.(I don't think), 우리가 뭐뭐 한다. (we can)
No, / I don't think / we can do that.
우리가 그 일을 할 수 있을 것 이라고는 부분이 문장의 마지막에..
So can we go on with it without his permission?
No, I don't think we can do that.
사장님의 허락이 (we do need his permission) 없이 진행해도 될까요?
아뇨, 그래서는 안 될 것 같아요.
No, way.
강조해서 절대로 안 돼요. No가 들어가면 일단 상당히 강하게 반대하거나 부정하는 말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I have no money.라고 하면 I don't have money.에 비해 정말 돈이 한푼도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강조하는 표현이 된다.
That's a good question. 글쎄요.
That's the thing.
바로 그게 문제죠. “같이 고민해 보자”라는 제안을 좀더 드러내 주는 표현. That's the thing.은 “바로 그게 문제다.”라고 확인시켜 주는 구실을 한다.
No, I don't think so. 그런 것 같지 않은데.
③ 오해 풀기|그런 뜻이 아니었어요. I didn't mean that.
오해는 분명히 풀고 넘어가야죠.
아니다 (not) 의도하다 (mean) 그런 뜻 (that)
I didn't / mean that.
You mean I don't look pretty with makeup on?
No, I didn't mean that.
내가 화장을 하면 이쁘지 않다는 말이에요.
아니, 그런 뜻이 아니었어.
Don't take it that way.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지 말아요.
That's not what I meant.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었어.
that's not what~이라고 시작하면 ‘그건 ~가 아니다’라는 말이 된다. 여기서는 what I meant, 즉 ‘내가 의미했던 것’ 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는 말이다.
I didn't mean to do that. 진심으로 한 게 아니야.
Oh. you got me wrong
내말에 오해 하셨군요. 이때 동사 get은 ‘~의 말을 ~하게 받아들이다, 이해하다’라는 뜻으로, 뒤따라오는 wrong과 어울리면 ‘~의 말을 엉뚱하게 잘못 방아들이다. 오해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궁금해 하기
① 특별한 관심|~이 궁금해요. I’m curious about...
about 다음에는 명사가 나오게 됩니다.
친구가 책을 읽고 있어요.
궁금하다 (I’m curious), 그 책 (the book)
I’m curious about the book
curious 다음에는 about이 있어야 무엇이 궁금하다는 건지 뒤에 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중간 연결고리인 전치사는 입에 붙도록 자꾸 연습하는 수밖에 없답니다. about 다음에는 ‘바로 그 책’이라는 뜻으로 the book을 붙여 마무리할 수도 있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그 책이 어떤 내용인지’라는 의미로 what the book is about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I’m curious about the book that Jenny's reading.
It's a mystery, I've heard.
제니가 읽는 책이 뭔지 궁금한데.
내가 듣기로는 추리물이야.
I wouldn‘t mind knowing about the book. 나도 그책에 대해 좀 알고 싶어요.
maybe you can tell me a little bit about the book.
어쩌면 해줄 수 있지 않겠어요.
May be you can...은 조심스럽게 부탁이나 제안을 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위 예문은 정중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설명해 줄 것’을 부탁하는 말이다.
just out of curiosity.
그냥 궁금해서 묻는 건데요.
별다른 이유 없이 궁금해서 묻는 것뿐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 일단 질문을 던져 놓은 다음에 얼른 덧붙여 상대의 오해가 없도록 하려 하기도 하고, 반대로 이 말부터 시작하고 질문하기도 한다. 혹은 Just because(그냥요)라고만 하기도 한다.
I'm dying to know about the book. 그 책에 대해 알고 싶어 죽겠어.
② 보다 완곡하고 격식 차린 관심|~일까요? I wonder...
난 궁금해요 (I wonder) 무엇이 (what) 들어있다(is) 이 안에 (in this / inside)
I wonder what's inside?
I wonder what is inside?
Come on. open it! open it!
이 안에 뭐가 있을까요?
어서 열어, 열어 보라고.
I wish someone could tell me what it is. 누가 이게 뭔지 좀 애기해 줬으면 좋겠는데.
I'd really like to find out what it is.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would like는 한 마디로 want의 뜻, 그 중간에 really가 들어가면 그만큼 알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는 표현이 된다. find out은 ‘발견하다.’, 알게 되다‘라는 뜻.
No wonder she got sick! 아픈 것도 당연하지!
계획 말하기
① 확실한 계획|~할 예정이에요. I'm going to...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말할 때
나 유럽 갈거다.
나는(I) 갈 거예요.(going to), 유럽으로(Europe)
I'm going to (go to) Europe, next week.
go는 두 번 반복됨으로 생략해도...
I'm going to Europe, next week.
Wow, I really envy you.
나 다음 주에 유럽 갈 거예요.
와, 정말 부러워요.
I will become a famous singers someday! Good luck!!
나는 언젠가 유명한 가수가 될 거에요!
미래에 대해 말할 때에는 주어 다음에 will과 동사 원형을 붙여 말하는 것이 사실 가장 간단한 방법일 수 있다. 대개의 경우 이런 식으로 말하면 “빈드시 하고야 말겠어!” 하는 식의 굳은 의지를 반영한 경우다.
I know I'm going to like it here. 난 확실히 이곳이 좋아질 것 같아요.
You're not really going to do that, are you? 정말 그럴 생각은 아니겠죠?
I was going to say the same thing.
안 그래도 그 말을 하려고 그랬어요.
be going to에서 be는 이렇게 주어나 시제에 따라 모양이 달라질 수 있다. I was going to.. 라고 하면 ‘과거에 난 ~하려고 했었다.’라는 뜻이다. 위 예문은 일반적으로 “안 그래도 나도 그 말을 하려고 했어”라는 표현으로 자주 쓰인다.
② 예상해서 말하기|~할 것 같아요. I'm expecting...
앞으로 있을 일을 확신하고 기대할때
나는 우리 회사사람 모두 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어요. :
난 기대하고 있다.(I'm expecting), 회사 사람 모두 올 거라고(all my colleagues will come)
I'm expecting everyone from my office.
(colleague : not necessary in the same company. right exactly could be from other companies, from the same company is coworker.) 지금으로서는 ‘기대하고 있는 중’이므로 현재진행형인 I'm expecting이라고 시작합시다. ‘누가, 화사 사람 모두가’. ‘무엇을 할 것이라고; 올 것이라고’에 해당하는 부분은 I'm expecting... 다음에 ‘사람 +to come'만 붙이면 간단합니다. 이때 ’회사 사람 모두‘라는 표현은 everyone from my office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colleagues는 일반적인 의미의 동료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Miss Lee, So, How many people do you think will come?
To my party you're meaning?
Yes.
I'm expecting everyone from my office.
Wow!!
I'm expected to meet Mr, Kim at three. 세 시에 미스터 김을 만나기로 되어 있습니다.
식당에서 Well, are you ready to order? I'm expecting someone, thank you.
또 누가 오기로 했어요.
역시 관용적인 표현으로 식당 등에서 “또 올 사람이 있으니 나중에 주문할게요.” 하는 식으로 말할 때 종종 쓰인다. 이때 someone을 a guest 또는 company(손님 혹은 동행)으로 바꾸어 말할 수 있다.
I never expected it to happen that way. 일이 그런 식으로 일어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Oh, I wouldn't expect that.
그런 일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 거예요.
원래 이 문장은 “나라면 그런 일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지 않겠다.‘라는 뜻으로, ’나라면” 이라는 부분을 생략하고 뒷부분만 말한 것이다. I wouldn't... 라는 표현의 앞에는 ‘나라면 ~하지 않겠다.“라는 가정법의 의미가 생략되어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③ 생각 중인 계획|~할까 해요. I'm thinking of...
그녀에게 데이트를 신청할 생각 이예요. :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면서 거의 그 쪽으로 생각이 기울어 있음을 말할 때 유용합니다. 자신의 계획을 다소 겸손한 어조로 꺼내어 말 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난 생각 중이다.(I'm thinking), 그녀에게(to her), 데이트를 신청하다.(ask date)
I'm thinking of asking her out.
'데이트를 신청 하는 것‘을 말할 때는 ask [누구] out이라는 숙어를 미리 알아두는 게 도움이 됩니다. 만일 asking her out 대신 dating her이라고 하면 중간에 먼저 ’신청하는 단계‘를 그냥 뛰어 넘은 셈이 되어 버려서 자연스럽지 않게 들립니다.
ask someone out : that means to for a date, so we could say I'm thinking of asking her for a date.
You know, I'm thinking of asking her out.
Really? Good luck!
Thank you.
있잖아, 나 그녀한테 데이트 신청할까 해.
그래? 잘 됐으면 좋겠다!
I have been thinking about it for a long time.
나는 그것에 대해서 꽤 오랫동안 생각해왔어요 :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해오고 있다는 뜻
이렇게 have(또는 has) been이라는 현재완료형에 thinking about이 이어져 진행의 의미가 더해지면 과거의 어느 시점에서 지금까지도 주욱(앞으로도 계속) ‘생각해 오고 있다’라는 뜻이 된다. about 다음에는 바로 명사(her, the plan) 또는 대명사(it, this..)가 올 수 있다.
We think very highly of him. 우리는 그를 대단히 존중하고 있답니다.
That never crossed my mind. 난 그런 생각은 한번도 든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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