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담배를 배우게 되었는데..

후회막급이지만 이미 지나간 일,

어쩔 수 없죠.

전 요새 금연을 위해 부단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위 분들에게 금연방법에 대해 듣고 있죠.

저는 요새 껌이나 사탕을 달고 다녀요.

입이 심심해서요.

얼음이나 과일쥬스같은거 마시면 갈증도 덜 하구요.

오후 6시 이후에는 잠이 오지 않게 만드는 카페인 들어간 차나 커피등은

일체 피합니다. 안그래도 잠 안오는데 이런것들이 참..ㅠㅠ

될 수 있으면 괴로울땐 책을 잃으며 마음을 다스리죠 ㅠㅠ

몸이 너무 피로해질때면 무리 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서라도

잠시 눈을 붙입니다.

그러면 좀 나아져요.

제 몸도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요새 날씨도 더운데 참 힘드네요.

그래도 이번엔 꼭 성공할거에요.

괜히 금연캠페인이 늘어나겠어요!?

저도 동참할래요 ㅋㅋ

금연을 위해서 의사와 상담받는 경우도 참 많더라구요.

반 이상이 그 방법을 사용하더라구요.

좋은 금연치료방법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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