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 순간 금연을 시작하십시오


주변 사람들에게 금연을 시작했음을 알리십시오. 도도한 자세를 취할 이유는 없습니다. 성공하지 못할 것에 대한 걱정으로 주눅이 들 필요도 없습니다. 담담한 마음으로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주변 사람에게 보고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특별한 부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지켜 봐 달라는 마음을 전달하고 그들에게 마음으로 응원해 줄 것을 부탁하면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정을 진지하게 마음에 두는 것이겠습니다. 그리고 매 순간 금연을 시작하십시오. 

 

2. 스스로 만드는 예외를 경계하십시오


단 한 개비의 담배가 건강에 무슨 영향을 줄까?, 분위기를 맞추어 주기 위해서는 한 두 대 정도는 피울 수 있지. 등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나아가 이런 생각이 들 때 이런 생각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유혹으로 단정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유혹이 느껴질 때에는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단호히 담배를 거절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혼자서라도 연습을 해야 합니다. 

 

3. 시작했다면 밀고 나가십시오


새로이 시작한 일은 어떤 일이나 힘들기 마련입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고 생활도 즐거워지는 금연이지만, 변화에는 저항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제 금연의 날짜를 정했지만, 마음속에서는 이 결정을 뒤엎고자 하는 생각들이 자동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상황도 좋지 않고, 담배를 꼭 이때에 끊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건강이야 이미 많이 나빠졌을 것 같고, 뭐 담배 피운다고 꼭 무슨 탈이 나는 것도 아니라고 하고, 아이들도 크면 이해해 줄 것 같고 등의 생각은 모두 변화를 거부하는 저항의 모습들이랍니다. 

 

4. 능동적으로 금연하십시오


마음의 준비는 기본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이겨 나갈 것인가를 고민하면 이미 때가 늦어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리 예측하고 미리 대비합니다. 유혹은 그것에 굴복하면 목표를 꺾는 괴로움을 겪게 되지만, 그것을 이기게 되면 목표한 일에 힘과 속도가 붙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내 앞에 위기가 오는 이유는 극복해서 힘을 더 얻기 위함 때문이라 여기시기 바랍니다.

담배피시는 분들에게 담배 한 모금은 때로는 꿀맛같기도 하고, 때로는 쓴약같기도 할 것입니다.

계속 피자니,,, 뭔가 찝찝하고 안 피자니,,,허전하고 

올라가는 담배값 생각하면,,, 점점 늘어가는 금연자들 보면,,,언젠가 끊어야 겠는데,,, 그게 맘대로 될 것 같지 않고,,, 자신도 없고..

그 마음 이해합니다. 그리고 제가 느꼈던, 실천했던 방법을 소개드립니다.

가장 먼저 담배를 끊고자 하시면,, 담배는 기호식품이다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담배는 절대로 내가 좋으면 피고 싫으면 안 피는 기호식품이 아닙니다. 

이것에 정확히 알고 싶으시면,, 인테넷 검색을 하셔서 담배관련 자료를 찾아보십시오.

저는 금연결심 후 조금 검색하여 보았더니, 담배가 어떻다라는 것을 금방 알겠더군요.

바로 보면, 담배는 빠른 산업화를 과정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를 탈출구이자 과거 정권의 주수입원인 마약입니다.

지금 저출산 고령화사회가 되다 보니,, - 있는 성인이라도 건강해야지 사회가 돌아가니.. UN주도하에 전세계적으로 금연캠페인을 하지만,,, 

사실 그동안 담배산업때문에 인류가, 내가 골병들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제...이 마약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담배를 끊고자 하시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셔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맑은 공기가 심장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받아보세요.

정말 상쾌합니다. 혼탁한 담배연기를 다시는 맛보기 싫으실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운동을 꼭 하셔야 합니다. 

담배에 있어서 운동은 늘어나는 체중조절효과뿐만 아니라 금단현상때문에 일어나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매우 중요한 단계입니다.

즉, 운동도 금연도 건강과 직결됩니다. 요즘 웰빙,, 웰빙하죠... 저는 흡연자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사는 첫 걸음이 금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권하는 것은 헬스와 등산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정말 효과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담배는 혼자 끊지 마십시오. 담배는 의지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 지금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KT&G 등 담배를 파는 회사, 담배로 세금을 걷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왜 금연프로그램을 시스템화하여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금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금연프로그램도 예산부족때문인지.. 원하는 만큼 필요한 만큼의 금연보조제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보건소에서 하니 다행입니다. 사실 이것도 UN산하 WHO에서 시키니 어쩔 수 없이 하지만.....

정말 담배 끊고자 하시면 혼자 하지 마시고 보건소의 금연클리닉을 찾아가십시오.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금연보조제를 얻는다는 것보다도 매주 찾아가면서 아! 내가 지금 
금연을 하고 있구나. 금연 결심 했을때의 첫 마음(初心)을 되새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담배로 몸살을 앓던 심장과 마음이 건강을 다시 찾게 될 것입니다.

30년이상의 흡연을 수차례 실패끝에 결국 성공시켰는데 그 비결은 첫째, 담배의 구체적이고 치명적인 위험을 알기위하여 관련문헌을 자주 읽을것. 폐암보다 더 무서운 폐기종(OCPD)에대한 설명을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찾으면된다. 장기간 흡연결과는 폐의호흡기능을 파괴시켜 거의다 폐기종환자가되며 호흡곤란으로 결국 사망하게된다. 폐기종은 '소리없는 살인자'로 악명높은 폐질환이다. 폐암에 비하여 일반인에게 별로 알려지지 않은것이 큰문제이다.두번째, 의지만으로는 금연 성공이 어렵다. 금연 패치(반창고)를 30일간 매일 부착하면 금단현상 별로 못느끼고 자연스럽게 금연에 정착한다.적정량의 니코틴이 패치에 들어있어 담배욕구를 어느정도 채워준다. 담배의 Tar성분(연기)이 폐에 해독이 되는것이고 니코틴은 몸에 해로운것이 적다고한다. 셋째, 금연을 시작하기 전날 남아있는 담배를 유감없이 실컷 피울것. 그이후 담배가게 근처에 가지말고 절대로 담배 구입하지말것. 따라서 주머니에는 담배가 없으며 이원칙을 끝까지 지켜야한다.스트레스 받을때 주머니에 담배가 없으니 피울수없다. 물론 참아야한다. 친구가 담배주면 금연했다고 거절하라. 담배유혹이 있을때 껌, 과자, 물, 오징어등 장소와 시간관계없이 자주 먹으면서 입을 놀려 담배욕구를 물리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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